화사 “술독에 빠져 살아, 그랬더니 얼굴이…” 가수 화사가 음주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번에 제야의 종을 치면서 친구들과 술을 되게 많이 마셨다.
이어 화사는 “한 달 내내 마셨다.그랬더니 얼굴이, 너무 붓더라.심각하게 부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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