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더 진화하면서 센터백의 패스 실력도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는데 김민재는 후방에서 탄탄한 안정감으로 빌드업을 이끌었다.
171번만 패스를 했다고 김민재가 높이 평가받을 순 없다.
김민재는 뮌헨 이적 후 끊임없이 전진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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