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과 정소민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30일'(감독 남대중)이 입소문 호평에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30일'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17만33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강하늘과 정소민은 2015년 영화 '스물' 이후 8년 만에 재회로, 완벽한 코믹 호흡을 통해 관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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