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8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3-2024 EPL 8라운드 아스톤 빌라와 홈 경기에 선발 왼쪽 공격수로 나와 후반 8분 0-0의 균형을 깨는 골을 터뜨렸다.
울버햄튼이 이후 실점하며 경기가 1-1로 마무리돼 결승 골의 주인공이 되지는 못했지만 황희찬은 최근 컵 대회를 포함해 3경기 연속 골(리그 7·8라운드 및 리그 컵)로 물오른 득점 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황희찬은 상대 수비수의 집중 견제 속에 코피가 터지는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귀중한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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