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이륙전 '내려줘'…5년8개월간 2천2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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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이륙전 '내려줘'…5년8개월간 2천295건

항공기 이륙 직전 '내려 달라'고 요청하는 '자발적 하기' 사례가 지난 5년여간 2천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 5년 8개월간 전국 공항에서 항공기 탑승을 마친 승객이 다시 내린 사례는 2천594건이었다.

이 과정에서 여객기 출발이 지연돼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항공사에도 스케줄 변경 등의 손해를 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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