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펜딩 챔프' 휴스턴이 디비전시리즈 1차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휴스턴은 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휴스턴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미네소타에 6-4로 승리했다.
타선에선 요단 알바레즈가 3회말 2점, 7회말 솔로포 등 홈런 두방을 때려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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