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레드로드 '대∼한민국'…아시안게임 축구결승 응원에 인파 꽉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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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레드로드 '대∼한민국'…아시안게임 축구결승 응원에 인파 꽉 찼다

같은 시각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4세 이하(U24) 대표팀과 일본의 항저우 아시아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을 응원하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선 것이다.

전반전 시작을 알리는 심판의 휘슬이 울리자 응원 현장에서는 너도나도 "파이팅"을 외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실점을 했지만 전반 20분부터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발한 공격이 이어지자 현장에선 기대감이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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