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후반 21분 밀란은 야신 아들리를 빼고 지루를 투입했다.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공격에서 공격에 가담했던 마르티네스 골키퍼는 밀란의 역습을 방해하는 과정에서 깊은 태클을 범해 경고를 받았다.
결국 밀란은 지루의 활약 속에 1-0으로 제노아를 제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럴 수가’ 맨유 팬들 한숨...‘골칫덩이 MF’ 안 떠난다→“구단이 적극적 매각할 계획 없어”
[속보] ‘전 토트넘만 원해요!’ 로버트슨, 합류 임박...HERE WE GO “유벤투스 제안 거절, 토트넘행 결정”
"손흥민이 내 롤모델" 외치고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로, 이제 바르셀로나 간다...고든, 월드컵 앞두고 이적 확정적
14골 14도움 터뜨렸는데 '낙동강 오리알' 신세 임박...바르셀로나, '英 에이스' 고든이 "최우선 타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