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후반 21분 밀란은 야신 아들리를 빼고 지루를 투입했다.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공격에서 공격에 가담했던 마르티네스 골키퍼는 밀란의 역습을 방해하는 과정에서 깊은 태클을 범해 경고를 받았다.
결국 밀란은 지루의 활약 속에 1-0으로 제노아를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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