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는 우측 수비를 책임진 디오고 달롯, 주장으로서 맨유 중심을 잡아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제치고 맨유 9월의 선수로 뽑혔다.
맨유가 말한대로 6월에 공격 포인트를 착실히 올렸고 모든 경기에 나서 뛰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경기 내용이 아쉬웠다.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 카세미루가 구단 이달의 선수로 뽑히자 맨유 팬들은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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