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올리 왓킨스(아스톤 빌라), 키어런 트리피어(뉴캐슬 유나이티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페드로 네투(울버햄튼), 제로드 보웬(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훌리안 알바레스(맨체스터 시티)가 이름을 올렸다.
도움 없이 6득점을 기록한 손흥민보다 위에 있다.
기회창출은 3회였는데 전체 경기 관여도만 보면 손흥민을 따라올 선수가 손에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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