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의 공조? 북한 코치가 ‘금심이’ 몰래 찾아온 이유…김수현 값진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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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의 공조? 북한 코치가 ‘금심이’ 몰래 찾아온 이유…김수현 값진 동메달

5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76kg에 출전한 김수현은 인상 105㎏, 용상 138㎏, 합계 243㎏을 들어 송국향(267㎏), 정춘희(266㎏)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영화 ‘공조’처럼, 남북한 합심으로 영화 같은 일을 연출한 북한 역도 대표팀 코치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에서 꾸준하게 선수들을 가르쳐온 김춘희 코치로 알려졌다.

고은화 대한역도연맹 홍보이사는 “기량이 훌륭한 선수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4위를 벗어나 메달권으로 진입하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꾸준히 훈련해온 결과 김수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면서 “용상 3차 시기 좋은 성적을 냈는데 실패 판정을 냈을 때는 아득했다.그러나 대표팀의 빠른 대응으로 판정이 번복돼 경기장의 모든 선수와 관계자들이 기쁨의 환호를 질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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