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대회 최초 3연패에 도전한다.
한국은 지난 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2-1로 눌렀다.
최근 일본에 크게 밀린 한국 축구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설욕하며,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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