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5일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제17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글로벌 중추 국가 비전 실현을 위해 전 세계 동포들의 동참과 기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기념촬영 △국민의례 △재외동포 대표 김병직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미주총연 공동회장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유공자 정부포상 친수 △대통령 축사 △박소희 재일동포 3세 출신 미국 배우의 글 낭독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어 윤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지난 6월 출범한 재외동포청을 중심으로 전 세계 동포들을 더욱 꼼꼼하게 살피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면서 세계 곳곳에 우리 기업과 국민, 750만 동포가 뛸 수 있는 운동장을 넓혀 나가겠다"며 "동포들이 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제사회에 더 많이 기여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