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커뮤니티 공간은 유성구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은 직접 내가 사는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커뮤니티 공간을 기획하고 조성한다.
이와 함께 10일에는 진잠동 지역의 다문화커뮤니티 공간 '진잠스토리'와 노은2동 송림마을6단지아파트 내 다목적 생활공간'송림마당'을, 13일에는 오투그란데미학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위치한 '마을거실'을 개소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걸어서 10분거리의 마을커뮤니티 공간은 2025년까지 총 20개소를 조성할 계획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민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소통·공감할 수 있는 공간을 동별 균형있게 늘려갈 계획"이며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스토리를 담은 공동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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