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선수가 이강인에게 한 비매너 행동에 야유가 쏟아지고 있다.
우즈벡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로 한국 선수들은 수차례 부상 위기에 놓였다.
한국은 우즈벡을 2-1로 꺾고 결승행에 올랐으나, 씁쓸함이 남을 수 밖에 없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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