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에 이어 둘째 날인 5일부터는 본격적인 영화제 프로그램들이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일대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에서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을 수상한 홍콩 배우 주윤발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취재진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판빙빙은 한슈아이 감독, 이주영 등과 함께 '녹야' 기자회견에 참석해 영화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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