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미국 명문사립대인 뉴욕대에 입학해 영화감독의 꿈에 한발 다가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처럼 10년 전 MBC '아빠 어디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민국이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국이 장하다", "그때 그 꼬마가 벌써 대학생이라니", " 영화감독이 꿈이라더니 멋있네요", "뉴욕대 입학 축하해 민국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내 꿈은 영화감독" 아버지를 보며 꿈을 키운 아들 앞서 김민국은 지난 7월 아버지 김성주가 진행하는 MBC '복면가왕'에 '저한테 투표 안 하신 분들 오리발 내밀 생각 마세요! 오리발'이란 이름으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