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기술로 만나는 신윤복·윤동주…부산국제영화제서 영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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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기술로 만나는 신윤복·윤동주…부산국제영화제서 영화 상영

조선 후기 화가 신윤복이 그린 그림과 시인 윤동주의 작품을 가상현실(VR) 기술로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가 부산에서 상영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의 '헤리티지 VR 시네마관' 행사에서 VR 영화 '시인의 방'과 '단이전 : 미인도 이야기'를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두 작품은 문화재청과 재단이 제작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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