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부일영화상’ 최초 단독 사회…이제훈 불참 여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솜, ‘부일영화상’ 최초 단독 사회…이제훈 불참 여파

이솜 (사진=매니지먼트mmm) 배우 이솜이 ‘2023 부일영화상’ 단독 진행을 맡게 됐다.

부일영화상 출범 이래 여성 사회자로 단독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당초 이솜과 함께 사회자로 선정된 배우 이제훈이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되면서 주최 측은 논의 끝에 이솜의 단독 진행을 결정했다.

2014년 영화 ‘마담뺑덕’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이솜은 이후 영화 ‘소공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길복순’,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구해줘 2’, ‘모범택시’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