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마차도가 4일(이하 한국시각) 오른쪽 팔꿈치 신근 힘줄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회복 기간이 최소한에 가까울 경우, 2024시즌 개막전에 출전할 수 있다.
마차도는 샌디에이고에게 매우 귀한 선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더블헤더 앞두고도 콜업 불발’ 고우석, 그래도 또다시 무실점 호투…2이닝 무실점 앞세워 시즌 2승 수확
필라델피아의 진심! 韓 특급 유망주 영입 위해 2번의 트레이드…이정후는 부상자 명단
앤더블 장하오 “깜짝 놀랄 성장 보여줄 것”…데뷔 전 자신감
‘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다음 목표는 한화 영구결번 송진우의 210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