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정소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30일'이 3일 개봉과 함께 강동원 주연의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이하 '천박사')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7일부터 6일 연속으로 정상을 지켜온 '천박사'는 12만4천여명(매출액 점유율 23.5%)이 관람해 2위로 밀려났다.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51만2천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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