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배우 박은빈의 단독 사회로 팡파르를 울린다.
배우 송강호는 집행위원장이 물러나 공석인 이번 영화제의 호스트로 나서 초청 배우와 감독 등을 맞이한다.
올해 영화제에는 개막작인 '한국이 싫어서'(장건재 감독)를 비롯해 69개국 209편의 공식 초청작이 부산 영화의전당 등 4개 극장 25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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