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의 주축이기도 한 나성범과 최형우가 모두 부상으로 빠졌다.
김선빈은 선수단을 소집해 "주축 선수들이 빠졌어도 우리가 해야 한다.경기는 계속 치러야 한다.여기서 포기하면 아쉽지 않나"라고 힘줘 말했다.
매 경기 최형우와 나성범의 유니폼을 더그아웃에 걸어놓자는 것.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IA V12 힘 보탠 '그 좌완', CPBL 'ERA 1.71' 압도적 투구→KBO 복귀 가능할까…"대만 음식 전부 다 좋다면 거짓말"
'삼진-삼진-삼진-삼진-삼진' 이래도 안 부를 건가…'5연속 K' 고우석, 트리플A 6G 연속 무실점
이준, 과거 생활고 고백 "집 바퀴벌레 피하려 학교 연습실에서 살아" (유퀴즈)
KIA 긴장하겠네…'부상 회복' 영웅군단 에이스 복귀 일정 확정→안우진 26일 선발 출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