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동화 이끈 SK온, 포춘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업’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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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동화 이끈 SK온, 포춘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업’ 1위 선정

SK온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포춘이 공개한 ‘2023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 명단에 ‘미국의 전동화를 이끄는 자들’이라 칭하며 완성차업체 GM과 테슬라와 함께 공동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SK온은 올해 혁신기업에 선정된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국내 배터리 제조사 중 처음으로 포춘의 ‘세상을 바꾸는 혁신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중에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포춘은 올해 혁신기업 공동 1위에 선정된 4개사를 “글로벌 넷제로(Net Zero) 미션 중 하나인 전기차 혁신을 선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자동차와 가장 친숙한 나라인 미국의 전동화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한 뒤 “(SK온은) 2025년 미국에서 연간 전기차 약 150만대 분에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를 생산하는 등 미국 배터리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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