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끝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주 입원 치료를 마치고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사전투표가 6~7일로 예정돼 이 대표가 이르면 4일, 늦어도 6일 국회로 복귀해 진교훈 후보를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이자 연휴 첫날인 지난달 28일에 이어 이달 1일과 2일에도 강서구를 찾아 김태우 후보를 전격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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