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반환점 돈 한국, 2위 놓고 일본과 치열한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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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반환점 돈 한국, 2위 놓고 일본과 치열한 접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돌았다.

한국은 1978 방콕 대회부터 정식 종목이었던 양궁에서 금메달을 42개나 획득했다.

우상혁은 4일 무타즈 바심(32·카타르)과 정면승부를 통해 1998 방콕·2002 부산 대회를 2연패 한 이진택 이후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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