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더드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다시 태어난 손흥민,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최전방 계획의 중심"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주장으로서 첫 시즌을 맞이한 손흥민은 리그 개막전이었던 브렌트퍼드전부터 7라운드 리버풀전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해 토트넘의 6경기 무패(5승 2무) 행진을 이끌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믿음에 부응한 손흥민은 자신이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9월 4경기 중 3경기에서 6골을 득점하는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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