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설 예정이었던 배우 이제훈이 응급 수술로 인해 불참하게 됐다.
이제훈 소속사 컴퍼니온은 3일 “이제훈이 전날 허헐성 대장염으로 급하게 응급 수술을 했다”며 “현재는 많이 호전됐고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훈의 갑작스런 수술로 인해 배우 박은빈과 함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공동 사회를 맡기로 했던 일정이 긴급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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