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 피해' 리버풀, 심판기구에 "VAR 음성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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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피해' 리버풀, 심판기구에 "VAR 음성 공개하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지난 주말 토트넘전 '오프사이드 오심'과 관련해 잉글랜드프로경기심판기구(PGMOL)에 비디오판독(VAR) 음성 기록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PGMOL에 오프사이드 판정과 관련해 심판들이 나눈 음성 기록의 공개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득점 직후 비디오판독(VAR) 심판들은 오프사이드 상황을 체크했지만, 주심은 그대로 오프사이드를 인정해 디아스의 득점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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