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웹툰이, 일본의 영화로 제작돼 미국의 OTT로 공개되는 글로벌 프로젝트가 콘텐츠 시대의 새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 '씨 히어 러브' 역시 카카오웹툰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사랑해'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 웹툰이 연재 평점 9.8, 일본 픽코마 웹툰 연재 좋아요 100만 이상을 기록했으며, 영미권에서도 번역돼 서비스 돼 이미 팬층이 두터운 걸 파악한 프라임 측이 오리지널 무비 만들기에 시동을 걸었고, 이재한 감독에 연출,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라키 유코가 주연을 맡았으며 코크스가 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