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뒤 9년 만에 맛본 세이브다.
올 시즌 성적은 23경기 34⅔이닝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4.41이 됐다.
송성문을 좌익수 뜬공, 임지열을 투수 땅볼, 박찬혁의 대타 예진원을 유격수 땅볼로 요리해 삼자범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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