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만이 한국 작품 몇 개를 알고 있던 과거와 대조적으로, 이젠 많은 사람이 수많은 작품을 꿰고 있다.
▲ (강 감독) OTT는 한국 콘텐츠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누아르로만 승부를 봤고 이야기의 다양성을 확보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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