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이 허혈성 대장염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
허혈성 대장염 진단을 받은 이제훈은 다음날 새벽 응급 수술을 받았다.
이제훈의 수술 소식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박은빈의 단독 MC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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