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의 남자친구는 무명 아이돌,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났다고 밝혔다.
서장훈이 돈을 얼마나 썼냐고 묻자, 사연자는 "확실하게 확인된 거는 600에서 700만 원 정도"라고 답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 하는데 집에서도 반대하고, 자기 환경에서는 키우지 못해서 (자신이 키우게 됐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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