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2일, 박은빈과 개막식 공동 사회를 맡은 배우 이제훈이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박은빈 배우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최초의 단독 사회자이자, 최초의 여성 단독 사회자로서 개막식을 빛낼 예정" 이라고 전했다.
이제훈이 수술받은 허혈성 대장염은 혈관의 폐쇄 없이 대장에서 혈류가 감소함으로 인해 대장 조직에 염증과 괴사가 일어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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