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가 개최국 중국을 짓누르며 남자 축구 준결승 무대에 오른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중국과의 8강전서 2-0 승리를 거뒀다.
축구 대표팀은 우즈벡과 지금까지 16차례 A매치를 치러 11승 4무 1패의 압도적 전적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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