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김영사를 설립한 김강유 회장이 지난 1일 별세했다.
1989년에는 제자인 박은주 전 김영사 대표이사에게 경영권을 맡겼다.
고인은 1994년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부로부터 출판공로상을, 2001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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