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김영사를 설립한 김강유 회장이 지난 1일 별세했다.
1989년에는 제자인 박은주 전 김영사 대표이사에게 경영권을 맡겼다.
고인은 1994년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부로부터 출판공로상을, 2001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李대통령 '여당의 책무' 옳은 말...지킨 건 하나라도 있나"
독일에서 살아보니…낯선 문화 속에서 발견한 배려와 온기
텅 빈 거리·뜨거운 광장... "우리에겐 축구가 첫 번째"[북중미월드컵]
이영표 “일본 축구 성장 확인할 시험대”…일본, 네덜란드 잡을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