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의원 “공룡 OTT 쿠팡플레이, 법인세 의무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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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 “공룡 OTT 쿠팡플레이, 법인세 의무 회피”

국회 과방위 소속 박완주 의원은 쿠팡의 OTT 서비스 쿠팡플레이가 법인이 아닌 쿠팡 와우 멤버십의 부가서비스 성격 하에 운영하는 것에 대한 제도적 사각지대에 우려를 드러냈다.

쿠팡플레이는 쿠팡에서 운영하는 OTT 플랫폼 서비스로 지난 8월 기준 ‘월간 순 이용자 수(MAU)’가 562만명으로 1위 넷플릭스(1,223만명)에 이어 2위이다.

박 의원은 “쿠팡플레이는 사업자가 아닌 서비스의 형태로 되어 있어 법인세 납부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며 “쿠팡플레이’보다 이용자 수가 적은 티빙과 웨이브가 지난해 법인세를 납부했던 것과 달리 쿠팡플레이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쿠팡은 그동안 대규모 적자 발생을 이유로 국내에서 단 한 차례도 법인세를 납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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