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리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남자 높이뛰기 결에 가뿐히 올랐다.
경기는 1m90부터 시작했지만, 우상혁은 2m15에 첫 시도를 했다.
우상혁은 단 한 번의 점프로 결선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81억 적자 세정그룹, 빚내서 대주주 배당 ‘잔치’?
포스코청암상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교수
‘완벽한 경주마’ 포에버영, 2년 연속 사우디컵 제패
[美 상호관세 위법] 트럼프 대통령, 신규 관세 행정명령 서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