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리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남자 높이뛰기 결에 가뿐히 올랐다.
경기는 1m90부터 시작했지만, 우상혁은 2m15에 첫 시도를 했다.
우상혁은 단 한 번의 점프로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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