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IN 2018?' 2회 연속 '결승 한일전' 열리나…한국 결승 가면 일본 유력 [AG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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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2018?' 2회 연속 '결승 한일전' 열리나…한국 결승 가면 일본 유력 [AG 현장]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황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열린 개최국 중국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서 홍현석, 송민규의 연속골로 2-0 승리했다.

우즈베키스탄이 사우디를 꺾고 4강에 올라갔다.

대표팀이 이번에도 우즈베키스탄을 꺾는다면 결승전 상대는 홍콩-일본 경기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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