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막을 올리는 영화는 개막작인 장건재 감독의 '한국이 싫어서'다.
영화 제작을 그린 영화로, 홍콩 스타 류더화가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배우 라우웨이치 역을 맡아 코믹 연기를 펼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거장 감독의 신작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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