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르 곤잘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항저우 사범대학 장첸캠퍼스 체육관(Hangzhou Normal University Cangqian Gymnasium)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39위 베트남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3(25-16 25-22 22-25 22-25 11-15)으로 졌다.
한국은 19-19에서 베트남의 TRAN Tu Linh에 연이어 득점을 내준 뒤 박정아의 오픈 공격까지 막혀 경기를 3세트에서 끝내지 못했다.
세자르 감독은 베트남전 종료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전반적으로 어려운 경기를 했다.우리가 초반에 잘하다가 어느 시점부터 공격 성공률과 퍼포먼스가 떨어졌다"며 "그때 (내가) 현명한 선택을 내리지 못했다.게임 후반부에 베트남이 강했고 좋은 수비 조직력으로 우리를 이겼다"고 돌아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