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필로폰 숨겨 입국한 20대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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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필로폰 숨겨 입국한 20대 징역 3년

마약을 옮겨 주면 수고비를 준다는 유혹에 몸속에 필로폰을 숨긴 채 공항으로 입국한 20대 여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 3월 태국에서 필로폰 75g가량을 몸 안에 숨긴 채 김해국제공항에 입국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태국에서 만난 공범 B씨와 함께 콘돔으로 포장한 필로폰을 신체 은밀한 곳에 넣은 채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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