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노리치 시티)와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잉글랜드 무대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배준호는 후반 38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투입 6분 만에 너선 로의 결승 득점을 돕는 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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