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당일 항저우에 도착한 이강인은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태국전에 뛸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이강인은 관중석에서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지난 2경기에서 이강인이 빠진 후 3골이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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