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병사로 복무하던 지난해 5∼7월 철원의 한 군부대 내 생활관에서 4∼5명의 부대원이 옆에 있는 상황에 여성 부사관 B씨에 대해 '엉덩이 X섹시하지 않냐' '엉덩이 때X주고 싶다'고 말하는 등 3차례에 걸쳐 상관을 모욕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11월엔 육군훈련소에서 여성 부사관을 성적으로 모욕하고 동기 훈련병들을 폭행한 20대 남성이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된 바 있다.
남성은 2021년 11월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연병장과 생활관에서 여성 부사관을 2차례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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