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롤러스케이트 정병희가 남자 스피드 스케이트 EP 1만m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AFPBBNews 한국 롤러스케이트 정병희가 남자 스피드 스케이트 EP 1만m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EP 1만m란 200m짜리 트랙을 50바퀴 도는 동안 특정 바퀴째에서 순위권에 든 선수들이 포인트를 받고 가장 마지막에 들어오는 선수는 탈락하는 경기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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