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신인 개그우먼 시절 은인인 KBS 김상미 PD에게도 명절 음식을 선물했다.
김상미 PD는 박나래가 챙겨온 음식과 편지를 보며 뭉클해했다.
박나래는 후배들을 위해 배달 음식까지 주문해줬고, 김상미 PD는 “우리 나래 성공했어”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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