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마지막으로 리버풀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경기는 무려 2017년 10월 경기(4-1 승)이다.
과연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의 기나긴 리버풀전 무승 기록을 끊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를 앞두고 리버풀 팬이라고 고백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리버풀 팬임을 숨기지 않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린 시절 좋아했던 리버풀 상대로 승리를 맛봐 6년 만에 토트넘에게 승리를 안겨다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한국 팬들은 이날 토트넘 주장 손흥민의 유럽 통산 200호골이 나올지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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