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8강에 오른 대표팀은 C조 1위 북한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이에 대해 벨 감독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6개팀이 각각 다른 경기 수를 치러야하는 시스템이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안 간다"라면서 "북한의 경우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이틀의 시간이 주어졌으나 우린 단 하루만의 시간이 주어졌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또한 "우리는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른 반면, 북한은 2경기만 했다.대회 운영에 의문이 든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한 벨 감독은 "준비할 시간이 하루 밖에 없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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